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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광장

보도자료

[강원도민일보] "중부권 교육·산학협력 컨트롤타워 역할 앞장"
관리자 | 2021-02-23 17:20:59 | 965

▲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람인 온택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해람인 온택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강릉원주대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을 통해 중부권 최고의 교육·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릉원주대(총장 반선섭)에 따르면 LINC+사업단은 대학 내 종합적인 산학협력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 구성원들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업적평가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매년 산학협력 실적이 반영돼 승진·재임용되는 교원의 수가 증가 중이며,산학협력을 전담하는 전임 산학협력중점교수를 매년 채용해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또 진로 및 취업지원 부서들을 통합한 ‘학생성공지원본부’를 신설해 학생 취업과 관련 업무를 종합지원하고,산학협업센터를 설치해 지역특화산업 분야의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이와 함께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창의융합형 산학협력 인재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프로그램 운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현장실습(285명,16.9%),캡스톤디자인(1283명,37%) 등 산학 친화형 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창업동아리는 지난 2019년도 19개 팀에서 현재 33개 팀으로 대폭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4차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해 클라우드,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IT-SW 실무 교육을 강화하고,코로나19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혼합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형 산학협력 플랫폼을 통해 기업지원 및 지역발전에 기여에도 나섰다.

과거 LINC사업을 통해 구성된 교수-학생-기업-지역사회 협력 공동체인 ‘산학협력 Cell+’를 기반으로 Cell+UP 체제를 구축해 인재양성과 지역사회의 종합적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지역기업의 기술이전 및 제품 고급화 등 맞춤형 지원은 물론 우리춤 건강체조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예술터 구축,여행자 플랫폼 초당살롱 구축,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수주 지원 등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신일식 LINC+사업단장은 “문제해결형 산학협력 플랫폼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 등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해나가겠다”며 “대학-기업-지자체-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