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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멀티미디어공학과 졸업 작품 발표회
관리자 | 2013-06-25 15:37:37 | 2663
  • 멀티미디어공학과 졸업 작품 발표회  사진 1


  • (사진은 우수상 수상팀 '안다미로')

    멀티미디어공학과 학생들의 앱 개발 도전

    '안다미로' 팀 우수상…QR코드 촬영만으로 식품 영양성분 분석 가능
    졸업 작품 발표회 심사위원 “학생들의 뛰어난 아이디어와 열정에 놀랐다”


    지난 5월 27일 원주캠퍼스 과학기술대학 멀티미디어공학과 4학년 학생들의 졸업 작품 발표회가 열렸다.

     

    2~5명으로 구성된 총 11개 팀이 지난 1년 동안 개발한 모바일 앱과 애니메이션을 교수들과 멀티미디어 전공 학생들, 외부 업계 인사들 앞에서 선보였다.

     

    이번 졸업 작품 발표회 우수상은 HTML5를 활용해 ‘이것이 알고 싶다’(skyflow.woobi.co.kr)라는 앱을 개발한 '안다미로' 팀이 받았다. 지난해 국내 주요 벤처투자사인 ‘캡스톤’의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의 실력을 갖췄으며 앞으로 기술을 더 보강해 다른 대회에도 출품할 계획이다.

     

    ‘이것이 알고 싶다’ 앱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만 찍으면 해당 제품의 구체적인 영양성분을 조회할 수 있다. 하루 권장량 대비 비중을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주는 것은 물론, 몸에 좋지 않은 성분들도 모두 조회할 수 있다.

     

    안다미로팀은 특히 안드로이드나 iOS 등 특정 플랫폼에 국한된 네이티브 앱이 아니라 어떤 모바일기기에서도 별도의 내려받기 없이 QR코드 촬영만으로 앱 실행이 가능토록 했다. 최근 앱 개발자의 플랫폼 종속성과 관련한 부작용이 제기되면서 그 대안으로 떠오르는 HTML5를 발 빠르게 활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한편, 이번 과학기술대학 멀티미디어 공학과 4학년 학생들의 졸업 작품 발표회와 스마트 모바일앱 개발 지원센터(SMAC)에 관한 내용은 5월 30일자 머니투데이에 보도되었다.

    기사에는 멀티미디어 공학과 학생의 졸업작품인 ‘이것이 알고 싶다’, ‘나를 위한 SOS’, ‘스마트 레시피’에 관한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강원지역 거점으로 선정되어 운영하는 강릉원주대학교 스마트 모바일앱 개발 지원센터(SMAC)에 대한 소개도 실렸다. 또한, 졸업 작품 발표회의 심사위원으로 초대된 SK플래닛 이진우 상무와 모바일 솔루션 기업인 필링크의 이상열 대표의 의견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의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news.mt.co.kr/newsPrint.html?no=2013052915110206150&type=1&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