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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광장

포토뉴스

제2회 강릉 民·義·官·學 협력세미나 개최
관리자 | 2021-02-23 17:38:32

2회 강릉 ···협력 세미나 개최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이 한국 해양레저산업의 발전 방안과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은 지난 219() 오후 2시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한송홀에서 2회 강릉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릉시의회, 강릉관광개발공사,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강릉원주대학교 YouTube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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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과제 점검 및 강릉 동해안의 해양레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신일식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장의 인사말과 강희문 강릉시의회 의장, 회상현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국 해양레저 활성화 대책을 주제로 임성규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레저관광과 사무관의 발표가 이어졌다. 다음으로 김태동 강원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이 강원도 해양레저 서비스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강원 동해안 해양레저와 자연환경을 주제로 이충일 강릉원주대 해양자원육성학과 교수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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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종합토론 시간에는 이이범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협력본부장이 좌장을 맡으며 함석종 강릉원주대 관광경영학과 교수, 조대영 강릉시의원, 엄기웅 강원도 환동해본부 해양관광주무관, 최문영 강릉시 해양수산과 해양레저담당과 함께 발표 내용에 대한 토론과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함석종 강릉원주대 관관경영학과 교수는 강릉은 해양레저산업을 육성하기위하여 해양레저기업들을 육성하고, 해양레저활동 전문가들을 양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엄기웅 강원도 환동해본부 해양관광주무관은 해양레저관광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지역주도의 협의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